조난·고립 시 — ①즉시 122 신고(위치·인원 전달) ②밀물이면 높은 곳으로 대피 ③구명조끼·부유물 확보 ④체온 유지, 무리한 수영 금지
완도해양경찰서: 전남 완도군 완도읍 중앙길 93 · 해양 사고는 122가 가장 빠릅니다.
◆ 앱의 목적
파고·조위·바람·미세먼지·자외선 같은 실시간 공공데이터를 모아, 갯벌 걷기·해안 트레킹·카약 등 해안 활동이 지금 안전한지와 오늘 가장 좋은 시간을 알려드립니다.
◆ 사용하는 데이터 (출처)
국립해양조사원조위(예측·실측)·해상 풍향/풍속
기상청단기예보(기온·강수·풍속)·생활기상 자외선
한국환경공단에어코리아 미세먼지(PM10·PM2.5)
한국관광공사완도 관광지·어촌체험 등 관광정보
모든 판정은 위 공공데이터의 실시간 값을 바탕으로 계산되며, 헤더에 데이터 기준 시각과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.
◆ KOMSA 안전수칙 포스터
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(KOMSA)의 공식 안전수칙이에요. 아무 때나 눌러서 볼 수 있어요.
◆ 바다 용어 풀이
조위 — 바닷물의 높이. 시간마다 오르내립니다.
간조 / 만조 — 간조는 물이 가장 많이 빠진 때(썰물 끝), 만조는 가장 많이 찬 때(밀물 끝). 하루 약 두 번씩.
조차 — 만조와 간조의 높이 차이. 클수록 물이 많이 드나듭니다.
물때 · 사리 · 조금 — 달의 힘으로 생기는 물의 리듬. 사리(대조기)는 물이 가장 크게 드나드는 때(보름·그믐 무렵), 조금(소조기)은 가장 적게 드나드는 때, 중물은 그 사이입니다.
파고 / 너울 — 파고는 파도의 높이. 너울은 먼바다에서 밀려와 잔잔해 보여도 힘이 센 큰 파도입니다.
이안류 — 해안에서 바다 쪽으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물살. 휩쓸리면 맞서지 말고 해안선과 평행하게 헤엄쳐 벗어납니다.
◆ 판정 기준과 근거
GO · 지금 활동하기 좋은 상태 / 조건부 · 주의하면 가능 / NO-GO · 지금은 권장하지 않음
갯벌 걷기·생물 관찰 (조위) 간조(물이 가장 빠진 시각) 앞뒤 약 2시간이면서, 조위가 그날 조차의 하위 30% 이내일 때 GO. 하루 두 번 간조를 모두 반영합니다. — 국립해양조사원 예측조위 기반 · 안전여유 자체 설정
해안 트레킹 (풍속) 8m/s 미만 GO · 8~10 조건부 · 10 이상 NO-GO. — 보퍼트 풍력계급(4~5=흔들림 시작) 기반 자체 기준
카약·SUP (풍속, 수상활동이라 더 보수적) 4m/s 미만 GO · 4~8 조건부 · 8 이상 NO-GO. — 수상레저 안전 관행 참고 자체 기준
파고 (카약·SUP는 직접 / 해안 트레킹·새벽걷기는 너울) 낮음 1.0m 미만 · 약간 높음 1.0~2.0m · 높음 2.0~3.0m · 매우 높음 3.0m 이상. 카약은 2m 이상 NO-GO, 해안 활동은 2m 이상(너울) 주의. — 기상청 단기예보 파고(WAV) · 등급은 기상청 해양기상 공식
공통 야외 — 아래를 더 나쁜 쪽으로 함께 적용
· 강수: 실황 강수 중 NO-GO / 강수확률 50% 이상 조건부 — 기상청 예보 · 임계는 자체 설정